'2014/11'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4.11.21 [화보] ‘대종상영화제’ 참석한 스타들
  2. 2014.11.21 ‘대종상영화제’ 박유천, 당당한 입장 (1)
  3. 2014.11.20 [화보] 도쿄돔 JYJ 돔투어 공연 사진
  4. 2014.11.20 [화보] 도쿄돔 흔든 JYJ 돔투어 (1)
  5. 2014.11.17 가을 끝, 겨울 시작 '만두전골의 뜨거운 3중창'
  6. 2014.11.11 김제동 토크콘서트 '말·말·말'
  7. 2014.11.10 AOA, ‘7인 7색’의 미모 선물 세트
  8. 2014.11.06 동성애는 하나님 뜻이 아닐까? (2)
  9. 2014.11.05 ‘미생 - 장그래’ 임시완 사진 모음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스타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대종상영화제는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치된 영화예술상으로 올해에는 배우 신현준, 엄정화, 오만석이 MC를 맡았습니다.















[사진 = 선명한 사진기자 이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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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유천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한 박유천이 시상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58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1회째를 맞았습니다.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총 17개의 경쟁 부문과 기획상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사진 = 선명한 사진 이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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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의 공연장으로 각광받는 도쿄돔은 5만여 팬들이 동시에 흔드는 야광봉으로 커다란 붉은 색 파도가 일었습니다.  

입추의 여지 없이 팬들로 가득찬 공연장은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웅장했고요, 아뜩하고 화려한 장면은 공연 내내 계속됐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돔. 그룹 JYJ의 일본 첫 돔 투어 ‘2014 이치고 이치에’의 이틀째 무대는 JYJ의 히트곡 ‘엠티’로 막을 올렸는데요. 고화질 사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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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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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의 공연장으로 각광받는 도쿄돔은 5만여 팬들이 동시에 흔드는 야광봉으로 커다란 붉은 색 파도가 일었습니다. 

 

입추의 여지 없이 팬들로 가득찬 공연장은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웅장했고요, 아뜩하고 화려한 장면은 공연 내내 계속됐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돔. 그룹 JYJ의 일본 첫 돔 투어 ‘2014 이치고 이치에’의 이틀째 무대는 JYJ의 히트곡 ‘엠티’로 막을 올렸는데요. 고화질 사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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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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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 기피증환자인 주바리(바리바리스타:Barista의 줄임말), 그녀가 ‘MSG의 필요악을 외치는 직속상사 만부장의 줏대 없는’ 미각을 교화시키겠다는 사명감으로 까칠한 맛집 탐험을 시작한다. 

 



 

에고고날씨가 급 추워졌어이런 날 먹기 좋은 메뉴 뭐 없을까?

추울 땐 뭐니뭐니 해도 뜨끈뜨끈한 국물이 최고잖아요만두전골 어떠세요?

좋지당근 맛집으로 안내해 줄 거지?

암요암요광화문 쪽 직장인들이 가볼 만한 만두전골 집 세 곳을 추천해 드립죠.

 

스지가 듬뿍 들어있는 평안도만두집

 

 

먼저 우리 회사랑 가까운 광화문 쪽에 평안도만두집이 있어요.

요 근방에서는 꽤 알려진 집이죠제가 자주 언급하는 블루리본에도 선정된 집이고요.

나도 한 번 가본 적 있는 집이네.

그래요? 이 곳 만두전골은 小 35,000大 45,000... 결코 저렴하다 할 수 없는 가격이지만 좋은 재료로 조미료맛 없이 담백하게 끓여낸 만두전골을 맛보면 그런 불만은 싹 사라진답니다고기·두부·숙주가 주재료인 만두 속과 언제 먹어도 변하지 않는 일정한 간(음식은 모름지기 간입니다)... 평양면옥의 만두에 뒤지지 않는 전형적인 평안도 만두를 맛볼 수 있어요.

평양만두답게 사이즈가 넉넉하고요만둣국(9,000), 접시만두(9,000)도 있지만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땐 역시 만두전골이 최고죠저녁 땐 보쌈이나 두부김치 시켜서 부원들과 회식할 때 좋겠어요.

이집 냄비의 특징은 고기도 들어있지만 스지(소의 사태에 붙어있는 힘줄)가 듬뿍 들어있다는 거예요그래서 어른들이 더 좋아하시는 듯... 만부장도 무릎에 바람 들어갈 나이가 되셨으니까ㅋㅋ 많이 많이 드시면 좋겠지요.

평안도만두집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Tel 02-723-6592

 

◇만두전골의 품격이 느껴지는 자하손만두

두 번째 소개해 드릴 곳 또한 이름만 대면 거의 아는 집이죠서울식 만두를 맛볼 수 있는 자하손만두.

여긴 접근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날 좋을 때 쉬엄쉬엄 운동 삼아 걸어가도 괜찮고요.

허걱 2박3일은 걸리겠넹

아니면 마을버스나 자가용, 택시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워낙 인기가 있는 집이라서 12시 안에 도착해도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써놓고 일쑤예요(암만 그래도 서촌 남도분식에 비할 대기줄은 아닌 듯ㅋㅋ).

맛으로만 따지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기도 해요가격이 후덜덜 하긴 하지만....(小 37,000원 大 49,000)

싱거운 듯 깊은 맛이 느껴지는 사골국물이 예술이에요호젓한 주변 경치는 덤이고요.

 

마찬가지로 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요채소로 즙을 낸 삼색만두나 조랭이떡 등 음식을 내는 이의 정성이 듬뿍 느껴지잖아요만두의 속은 부추, 소고기, 돼지고기를 적당히 섞어서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에요.

세 명이 먹을 땐 작은 사이즈 시키면 되고요네 명이면 대자 주문해야 적당합니다.

국수나 밥 사리 추가해서 먹을 수 있는데가격이...6,000원 ㅎㄷㄷ좀 심하게 비싸긴 하네요만둣국도 12000....-.-

사이드로 시켜먹는 편수도 별미인데 소고기에 표고버섯과 오이를 넣어서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비주얼로 보나 맛으로 보나 최고의 맛집임에는 틀림 없어요.(못된 가격만 빼면)

입구에 보니 냉동만두를 따로 포장해다 집에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해놓았네요.

자하손만두 >> 서울 종로구 부암동 245-2  Tel  02-379-2648


◇된장으로 맛을 낸 개성있는 맛, 다락정

마지막으로 개성으로 승부하는 만두집 다락정입니다.

삼청동 거의 길 끝 쪽에 위치해 있고요앞선 두 집과는 다르게 김치만두전골과 토장 만두전골의 특색 있는 메뉴가 일품이죠이북식 만두라고 하는 데 좀 변형된 스타일 같기도 하고요가격은 1인분에 1만원으로 상대적으로 착한 편이네요소주도 3,000원 참 착하고^^

흐흐흐

둘 중에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때 참조하세요칼칼~한 게 땡기실 땐 김치만두전골을....구수~한 게 땡기실 땐 된장으로 끓여낸 토장만두전골을 추천합니다.

만두피가 조금 도툼한 편인데 속에는 매콤한 김치와 고기가 실하게 들어 있어요김치를 적절히 사용해서 은근 매콤한 맛에, 된장을 만두전골 재료로 썼다는 창의력에 큰 점수를 주고 싶고요, 미더덕·조개 등 해산물이 들어있어 다른 만두전골과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보이네요. 주방장의 기교가 느껴지는 부분이죠.

공깃밥도 포함된 가격이니까 만두전골만 시키면 넉넉하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밑반찬은 특별하지는 않지만 집 반찬 같은 느낌이 참 좋은 것 같아요무채랑 김치랑 어묵볶음이랑 집에서 엄마가 해준 것처럼 자꾸 손이 가는 맛이네요

편안한 분위기와 맛깔스런 음식의 다락정, 정감이 가는 곳이지요~

다락정 >> 종로구 삼청동 127-4 Tel  02-725-1697

 어디로 가면 좋을 지 고르셨어요?

 ....세 곳 다 먹고 싶은데.... 어디로 가지이놈의 결정장애....T.T

 ㅋㅋㅋ 그럴 때 정할 수 있는 팁을 드리자면... 국장이랑 드실 땐 자하손만두를.... 누가 살지 애매~할 땐 평안도 만두집그리고 후배들 밥 사줄 땐 다락정을 추천 드립니당^^

 

맛집 추천 : jooh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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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이 “정치를 할 마음이 있느냐”는 질문에 “나는 정치를 할 자격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제동은 “정치인은 거짓말도 잘해야 하고, 자신이 할 걸 잘 잊어버려야 하고, 야한 사진 검색도 잘하고, 뻔뻔하기도 해야 한다”며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나는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제동이 <토크 콘서트 시즌6-노브레이크> 200회 공연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평소 “언론사 관람 요청이 많지만 자리가 없어 내드리지 못 한다”고 할 정도로 연일 매진사례를 이어가고 있는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 

간담회 현장에서 가슴을 두드린 김제동의 ‘말말말’을 이선명 인턴기자가 엮어봤습니다.













[글·사진 | 이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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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사뿐사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AOA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은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콘셉트를 담아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습니다.
AOA는 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로 이뤄진 걸그룹이다. 다른 멤버인 유경은 이번 댄스팀이 합류하지 않았습니다.



























<글·사진 | 이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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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동성애는 하나님 뜻이 아닐까?




1.

기억이 맞다면 동성애를 영화에서 처음 본 것은 <폴리스 아카데미> 1편이었어.

코믹물이었던 만큼 심각한 내용은 아니었지. 주인공을 괴롭히던 나쁜 녀석 둘이 어쩌다 잘못 들어간 게이바에서 난처한 일을 당하는 설정이야.

물론 그 전에도 막연하게나마 ‘동성애의 존재’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동성애의 이미지가 구체적으로 다가온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던 같아.

영화속에서 게이바에 있던 동성애자들은 하나같이 우락부락한데다 쇠사슬 따위를 몸에 감은 패션을 하고 있고, 잘못 들어가 그들에 둘러싸인 녀석들은 (나중에 반전이 있기는 하지만) 아주 질색팔색을 하지. 

벌써 30여년전 영화속 장면인데도,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미지와 별반 차이가 없어. 한참 후에 나온 영화 <에이스벤추라>에서도 동성애에 대한 거부감은 아주 처절할 정도로 코믹하게 표현되지.

동성애는 그저 이 정도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스테레오타이핑된 것 같아. 조롱이 아니면 혐오의 대상이야. 범죄, 마약, 에이즈 따위와 결부되는….


2.

동성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된 계기는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죽음이었어. 알려진 것처럼 그는 동성애자였고 폐렴을 동반한 에이즈 합병증으로 죽었지.(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에이즈 환자중에는 이성애자가 더 많으니 괜한 연결은 짓지마)

완전 쇼크였어. 저렇게 멋진 사람이 동성애자였다니…. 당시에는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 

그 뒤로 엘튼 존, 조지 마이클, 조디 포스터 등등 멀쩡한 정도가 아니라 아주 대단한 사람들이 줄줄이 커밍아웃 하는 것을 보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생각이 좀 달라진 것이 사실이야.

그런데 돌이켜보면 프레디 머큐리도 공식적으로 단 하루만 동성애자로 살았어, 죽기 하루전에야 공식 커밍아웃을 했으니 말이야. 그 대단한 프레디 머큐리도 커밍아웃을 주저할만큼, 동성애에 대한 반감은 서구사회에서도 강했다고 봐야지.

최근에는 애플 CEO 팀 쿡의 커밍아웃이 세계적인 화제가 됐어. 그는 “나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우며 이는 신이 내게 준 선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동성애자로 살면서 소수자에 대해 깊이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더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지.

흥미로운 것은 세상의 반응이야. 예전 같으면 주가 떨어질 걱정을 먼저 했을 애플이사회는 물론 각계의 지지가 이어졌어.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용기 있는 리더가 무엇인지 보여준 팀에게 감사한다”고 했고, 피차이 구글 부사장도 “정말 감격스럽다. 이번 일이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해.

세상은 변한것일까. 물론 일부 사회에서 동성간 결혼이 법적으로 인정될 만큼 과거와 달라진 것은 분명해. 하지만 ‘성소수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나섰다’는 팀 쿡의 말에서 알 수 있듯 여전히 많은 편견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야.


3.

팀 쿡 같은 사람들로 인해 세상은 또 달라지겠지만, 여전히 더 많은 사람들은 차별이 두려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 분명해.

최근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애를 인정하려다가 제동이 걸린 모양이야. 교황은 바티칸에서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임시총회를 소집하고 동성애·이혼을 인정하는 내용의 중간보고서까지 발표했지만, 가톨릭 내 보수 세력의 반대에 부딪혀 승인을 받는 데 실패했다고 해.

동성애자 입장에서는 그나마 그동안 씌워 왔던 ‘죄인’의 굴레를 벗겨줬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국내에서도 요즘 동성애차별금지법 제정과 관련한 논란이 있나봐. 보수파 목사들을 중심으로 개신교계의 반대가 심한 것 같더라고. 

문득 생각해 봤어,

독실한 신자인 내 어머니를 비롯해 많은 개신교 신자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잖아? 일제 식민지나 6.25전쟁도 하나님의 뜻이니 수긍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니 말 다했지. 그런데 왜 동성애에 대해서는 이렇게 완강할까. 동성애가 존재한다는 것은 동성애 역시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고, 하나님 뜻이 궁극적으로 동성애 반대에 있다면 결국 가만히 둬도 동성애는 없어질 것 아닌가….

그래서 말인데, 기독교인이라면 동성애를 탄압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게 더 종교인에 어울리는 모습이 아닐까 해.

언젠가 인터넷에서 본 사진이 생각나. 동성애자 아들을 둔 아버지가 플래카드를 든 사진이었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렇게 써 있었어. 

‘나는 평생동안 수많은 시계를 고쳤습니다. 그렇지만 내 아들은 고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내 아들은 고장난게 아니니까요.’

동성애에 대한 호불호 또는 인정 여부를 떠나, 무엇보다 한 인간이 평생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지 못하고, 아니 감추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정말 불행한 일이 아닌가 싶어. 정말 인간적으로 안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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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임시완 “공감대가 드라마 인기의 원인, 전국 ‘장그래’들에게 위로의 말 전한다”


“전국의 많은 ‘장그래’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다.”

 

케이블채널 tvN의 금토극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 외)에 출연 중인 배우 임시완(26)이 드라마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임시완은 5일 서울 중구 서울 스퀘어에서 열린 드라마 현장공개 및 공동인터뷰에 참석했는데요. 이 자리에는 이성민과 강소라, 김대명, 변요한, 강하늘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했습니다.














[사진 =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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