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이 “정치를 할 마음이 있느냐”는 질문에 “나는 정치를 할 자격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제동은 “정치인은 거짓말도 잘해야 하고, 자신이 할 걸 잘 잊어버려야 하고, 야한 사진 검색도 잘하고, 뻔뻔하기도 해야 한다”며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나는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제동이 <토크 콘서트 시즌6-노브레이크> 200회 공연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평소 “언론사 관람 요청이 많지만 자리가 없어 내드리지 못 한다”고 할 정도로 연일 매진사례를 이어가고 있는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 

간담회 현장에서 가슴을 두드린 김제동의 ‘말말말’을 이선명 인턴기자가 엮어봤습니다.













[글·사진 | 이선명]

Posted by 움직이는 화가